
감정 회복과 조직 정서관리 전문 브랜드 티레스트(대표 박그라시아)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월 20일 부산 사상구청과 함께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한 차 선물세트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전달식은 조병길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복지과장, 지역 구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기부된 선물세트는 사상구청을 통해 국가유공자, 보훈 가족, 지역 복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그라시아 대표는 “기억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는 말씀을 종종 듣습니다. 이번 나눔은 티레스트가 늘 마음에 담고 있던 그 ‘기억의 온기’를 전하고 싶었던 자리였습니다.”라고 전했다.

티레스트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 예방 교육, 감정 소진 완화, 관리자 정서 리더십 코칭, 개인 심리상담 및 EAP(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등 맞춤형 정서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교육 과정 곳곳에는 심리적 이완과 감정 전환을 돕는 매개로서 차(茶)를 활용한 감성 콘텐츠가 함께 사용되며, 이번 기부는 정서 회복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일상에서 지역사회로 넓혀가는 의미 있는 실천이었다.
현장에 함께한 한 관계자는 “심리라는 단어가 멀게 느껴졌는데, 오늘은 진심이 더 가까이 와닿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티레스트는 앞으로도 조직과 사람 사이의 정서를 더 건강하게 연결하고, 삶의 리듬을 회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심리교육과 정서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