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 외식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이 제75주년 6·25 전쟁일을 하루 앞둔 24일, 인천보훈지청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숭고한 마음을 기리는 '제23회 SFG 인정(人情)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SFG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인천 거주 국가유공자의 여름철 보양과 더위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음식과 생필품을 준비해 인천보훈지청에 전달했다.
이날 기부식에는 최은지 인천보훈지청장 직무대리, 이상엽 복지과장 등 인천보훈지청 관계자와 오현식 SFG 본사 사장, 오재권 송도갈비 사업부 사장 등 SFG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정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부 물품은 돼지양념구이 3구 귀한선물세트 60박스와 프리미엄 건강 생수 ‘SFG 물도 음식이다’ 625개, 무더위 대비를 위한 여름 쿨링 키트 60개 등의 보양식 및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최근 인천 연수구 ‘SFG 푸드파크 송도’에 문을 연 신규 생선구이 브랜드 ‘바다를 먹은 고등어’ 소속 임직원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선물 포장에 직접 나서며 의미를 더했다.
SFG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켜주신 국가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대한민국 3대 갈비로 성장한 ‘송도갈비’가 인천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된 것처럼, 지역사회의 사랑 속에 성장한 기업으로서 언제나 지역민과의 상생 동행에 힘쓰며 인천의 번영에 힘을 보태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주 송도에 첫선을 보인 '바다를 먹은 고등어' 역시 인천 시민들께 균형 잡힌 영양과 푸짐한 한 끼를 선사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정성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SFG가 새롭게 선보인 ‘바다를 먹은 고등어’는 500℃에 달하는 고온의 화덕에서 직접 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생선구이의 진수를 선보인다. 고등어, 임연수, 삼치, 갈치 등의 생선구이 메뉴에 8가지 한정식 찬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한편 SFG는 입점 소재지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인정(人情) 나눔 캠페인'을 매년 수시로 전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서울 종로장애인복지관·창동종합사회복지관, 세종시 아동센터, 용인시 재활요양원, 광명시 종합사회복지관, 하남시 아동센터, 성남시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의정부시청, 인천시 미추홀구 보육원 등에 기부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