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U 교원연합 충북지부와 커리어온 뉴스가 8월 12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K-EDU 교원연합 충북지부 사무실에서 교육공동체의 소통·협력 강화와 자기성장(Self-up)·메이크오버(Makeover) 교육 확산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서명은 오진선 K-EDU 교원연합 충북지부장과 박소영 커리어온뉴스 대표가 직접 진행했다. K-EDU 교원연합 충북지부가 창립한 이후 충북교육청과 함께 인성교육과 관련된 정책을 개발 및 참여하였으며, 자기성장-Self-up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등 다양한 현장과 대상에 맞도록 적용해왔다.
자기성장-Self-up의 후속으로 메이크오버(Makeover) 교육을 기획하고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협력하여 운영하였으며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 자기성장(Self-up)·메이크오버(Makeover) 교육을 현장에 함께 적용하였던 노지연 교육기획국장과 서현중학교 3학년 임우준 학생이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더했다.

협약서에는 △학생·학부모·교원이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 마련 △교육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 공유 및 정책 제안 공동 추진 △K-EDU 교원연합 충북지부 주관 교육 프로그램·세미나·연수·행사 기획·운영·캠페인 지원 △지역 특성 반영 신규 사업 발굴과 홍보 협력 등이 포함됐다.
또한 양 기관은 정부·지자체·민간기관의 공모사업에 공동 참여하고, 자기성장(Self-up)·메이크오버(Makeover) 교육을 주제로 한 미래지향적 캠페인을 기획·실행하기로 했다. 캠페인 성과는 보도자료와 교육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전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오진선 지부장은 “지역 교육공동체가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고, 구성원 모두가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소영 대표는 “언론과 교육계의 협력이 교육 콘텐츠의 품질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충북 지역 교육공동체가 자기성장(Self-up)·메이크오버(Makeover) 교육을 중심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확립하는 계기가 됐다. 향후 다양한 교육사업이 활성화돼 학생·학부모·교원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가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MOU는 충북 교육 현장에서 시작된 변화를 전국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 참여와 협력, 그리고 변화의 가치를 실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