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기술직업전문학교가 2026학년도 항공정비 학위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항공사 취업과 직결되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 진로를 보장하고, 학부모의 학업·경제적 부담을 동시에 덜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학사 과정에는 ▲항공정비사 면허과정, ▲항공기술부사관 학위과정이 개설되며, 공학사 과정에는 ▲학사장교 과정과 ▲항공정비학 복수학위과정이 포함된다. 학생들은 항공정비 국가 자격증을 취득함과 동시에 학위를 단축해 받을 수 있어, 빠르게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다.
특히 졸업 후 항공사 취업과 연계된 진로 지도를 제공해 학생들은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으며, 학부모는 자녀의 취업 걱정을 덜 수 있다. 또한 저렴한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 제도가 마련돼 가계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학교는 최신 정비 실습실을 운영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교육 방식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인다. 서울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에서 도보로 접근할 수 있는 교통 편의성도 학부모와 학생 모두에게 큰 장점이다.
학교 관계자는 “항공정비 산업은 앞으로 더욱 성장할 분야로, 이번 학위과정은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항공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보장한다”며 “자녀의 안정적 진로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중점을 둔 교육”이라고 밝혔다.
입학 상담은 02-2658-7450, 02-2668-7450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학교 공식 홈페이지(http://ato.ac)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