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족은 항상 기쁨을 가져온다.
지족상락 능인자안(知足常樂 能忍自安)은 ‘만족할 줄 알면 항상 즐겁고, 능히 참으면 스스로 편안하다.’는 뜻으로 노자의 도덕경(道德經)에 나오는 말입니다.
욕심의 시발점은 온갖 빛깔이 사람의 눈을 멀게 하고, 갖가지 소리가 사람의 귀를 멀게 하며,
별의별 음식이 사람의 입을 버려 놓고, 가진 것보다 더 가지려 하니 헛된 것에 물들게 합니다.
이런 일련의 언행이 인간을 정도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분수를 알고 적당히 만족할 줄 알며,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지키면 멈출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행복입니다.
늘 걱정하는 마음은 만족을 모르는 욕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