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대학교(총장 김용재)가 사회복지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지역 사회 네트워크를 갖춘 전문가 3인을 산업친화형 특임교수로 임용한다. 임용일은 2025년 9월 1일이며, 이번 영입은 실무 중심 교육 강화와 산학협력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롭게 합류하는 교수진은 △장애인 복지 실천과 행정 전문성 △공공 행정 경험을 통한 소통 능력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두루 갖춘 전문가들이다. 강서대학교는 이들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서 바로 기여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서대학교 이득규 대외협력처장은 “산업계와 교육계의 간극을 좁히는 것이 이번 제도의 취지”라며, “새로운 교수진이 학생들에게 살아 있는 경험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학은 이번 특임교수 임용을 계기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교육과정을 개발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학 경쟁력과 지역사회 기여도를 한층 높여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