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이 부산에 새로운 지점을 열며 또 하나의 도약을 알렸다. 지난 2025년 8월 14일 오전 11시, 부산 동래구 총렬대로 319, 5층에서 열린 개소식은 단순한 지점 개설을 넘어 지역 고객에게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계기로 주목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업계 관계자, 지역 인사, 고객들이 참석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개소를 이끈 제이어스총괄 서상교 지점장은 인사말에서 “부산은 금융 서비스 수요가 높고 발전 잠재력이 큰 도시”라며, “이번 지점을 통해 단순히 보험을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자산 관리, 투자, 법률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종합 금융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그는 또 “신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고객의 생활 안정과 성장을 함께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은 이미 전국 64개 지점을 운영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조직력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인카금융서비스 소속 750여 개 사업단 중 재적과 업적 모두 1위를 기록했고, 전국적으로 약 950여 명의 설계사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설계사 1년 이상 활동 지속률이 92.34%에 달한다는 점은 제이어스총괄의 차별성을 증명하는 중요한 수치다.
이번 부산 지점 개소로 지역 고객은 보험뿐 아니라 대출, 투자, 법률, 보상을 포함한 종합 금융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는 인카금융서비스의 모기지리더스, Hexagon 자산관리 플랫폼, 법무법인 한앤율과의 협력 구조 덕분에 가능해진 것으로, 지역 금융 생태계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개소식 현장에서는 제이어스총괄 부산 지점의 새로운 로고와 간판이 공개되었으며, 블루톤 장식과 풍선이 어우러진 행사장은 환영과 축하 분위기를 가득 담았다. 참석자들은 “이번 개소를 통해 부산 금융 서비스 시장의 판도가 달라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서상교 지점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이번 지점은 고객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이어스총괄의 전국적 브랜드 가치와 영향력을 부산에서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