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전국 최초의 소방행정학과로 개설 23년 전통의 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 소방행정학과(학과장 손원배)에서는 2025.9.4(목) 16:30, 다산관 402호에서 황운용 교수의 지도로 2026학년도를 대비하여 4학년 재학생들의 국가자격증 취득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오늘 행사는 졸업을 앞둔 4학년에 재학 중인 고윤수 학생이 후배들을 위해 본인의 국가자격증 취득 성공스토리를 공유하여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해주어 참여한 후배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고윤수 학생은 이번 본인만의 노하우 전수에서 동기부여, 필승 합격비법 및 준비방법 등 학생의 입장에서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하고 시험에 대비하는지 본인만의 방법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다.
오늘 본인의 노하우를 전달한 고윤수 재학생은 2025년도 제1회 정기시험에서 한번의 낙방도 없이 필기와 실기를 모두 합격하며 소방설비기사(기계분야)를 합격하였으며, 현재 소방설비기사(전기분야) 필기를 합격하고 실기시험 최종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하였다. 특히 국가자격증 취득은 자기개발의 영역을 넘어 취업의 지름길이라고 조언하면서 후배들의 도전정신을 강조하기도 하였다.
손원배 학과장은 학생들이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맞춤형 학과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1회의 낙방도 없이 합격자가 꾸준히 배출되고 있다고 하였다.
특히 최근 3년 간 졸업생의 80%는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고 있으며, 황운용 교수의 지도로 졸업생 82%가 수도권 소재 소방·방재·안전분야 상위 10%의 글로벌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그두었으며, 학생의 취업 경쟁력을 향상시켜 취업률 100%를 자랑하는 소방사관학과로의 명성과 전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