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전문기업 솔트웨어(코스닥 328380)는 9월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AWS 퍼블릭 섹터 데이 2025(AWS Public Sector Day 2025)’**에 참가해 공공·교육·헬스케어 분야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솔트웨어는 ▲AI 보안 솔루션 ‘Sapie-Guardian’ ▲Agent AI 기반 챗봇 서비스 ‘Sapie-Bot’을 공개한다.
‘Sapie-Guardian’은 공공기관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민감정보 유출을 예방하는 보안 특화 서비스다. ChatGPT, Gemini 등 AI 애플리케이션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기밀정보 노출을 사전에 탐지하고 차단하는 기능을 갖췄다.
‘Sapie-Bot’은 단순한 대화형 챗봇을 넘어, 사용자의 맥락을 이해하고 상황에 따라 스스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초개인화 업무 지원 도구다. Advanced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을 기반으로 질의응답, 보고서 작성, DB 조회, 그룹웨어 연동 업무 처리 등 다양한 실무 자동화를 지원한다.
솔트웨어는 이미 국내 주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과 성형정보 서비스에 해당 AI 솔루션을 적용, 응답 속도 개선과 반복 업무 자동화에서 성과를 입증했다. 특히 LLM 파인튜닝과 Agent AI 기반 기술을 통해 비개발자도 쉽게 활용 가능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오는 9월 11일 개최되는 AWS 퍼블릭 섹터 데이는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기술이 공공 부문에 가져올 변화를 조망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공서비스 혁신 방안 △차세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사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솔루션 구현 방법론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글로벌 전문가들과 국내 사례 발표를 통해 공공부문 디지털 혁신의 미래를 논의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솔트웨어는 AWS 퍼블릭 섹터 데이 참가를 통해 AI 보안과 챗봇 분야의 전문성을 알리고, 공공·헬스케어·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안전한 정보 보호와 업무 효율성 증대, 나아가 비개발자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혁신을 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보안과 업무 자동화라는 두 가지 핵심 영역에서 솔트웨어가 선보이는 솔루션은, 공공서비스와 헬스케어의 디지털 전환을 견인하는 촉매제가 될 전망이다. AWS와의 협력 무대에서 공개되는 이번 성과는 한국형 AI 혁신 모델의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솔트웨어 소개
솔트웨어는 고객과 직원에 대한 정확한 이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서비스 제공, 신뢰를 바탕으로 한 비즈니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AI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s://www.saltware.co.kr/portal/default
사진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