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토찌 조다올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시사회에 공식 초청돼 관람하며 예술·영화계를 아우르는 이목을 끌었다.
이번 시사회는 지난 8월 8일 서울 용산CGV에서 성황리에 열렸으며, 국내외 영화 관계자와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독창적인 예술 세계관과 감각적인 비주얼 아트로 주목받아온 토찌 조다올의 참석 배경은 업계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모델 겸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조다올은 “영화와 예술은 표현 방식은 다르지만, 사람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다는 점에서 공통된 본질이 있다”며 “‘악마가 이사왔다’는 장르적 재미를 넘어 인간 내면의 복잡함을 예리하게 짚어낸 작품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이사 온 집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가는 과정을 긴장감 있게 그려낸 미스터리 블랙코미디다. 임윤아,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이 주연을 맡아 다채로운 연기 앙상블을 선보이며,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아왔다. 섬세한 연출과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는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예술과 영화의 경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토찌 조다올의 행보에, 향후 다양한 협업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