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맥스=2025/9/17)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헬스맥스(대표 이상호)는 지난 2025년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사회서비스 박람회’에 참가했다.
헬스맥스는 이번 전시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는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건강관리 모델을 선보였다. 핵심 전시 제품은 ‘바이오그램 미니’로, 2025년 7월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장비다.
바이오그램 미니는 복지관·체육센터 등 지역 거점에 설치해 주민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장비다. 특히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를 활용하면 지자체 재정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으며, 2026년 시범구매 신청은 올해 10~11월 진행될 예정이다.
헬스맥스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바우처)과 결합한 건강관리 모델도 제시했다.
간호사·영양사·운동지도사 등 전문인력이 참여해, 센터형 장비(바이오그램 미니)와 개인 디바이스(스마트밴드, 블루투스 혈압계·혈당계 등)를 연계 관리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을 운영 모델로 공개했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 개개인의 건강을 보다 정밀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헬스맥스 이상호 대표는 “통합돌봄 서비스 시행을 앞둔 시점에서 지자체와 기관들이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는 혁신제품과 바우처 기반 건강관리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박람회 출품을 계기로 지역 맞춤형 돌봄-건강관리 융합서비스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도 신규 바우처 사업 시행을 위해서는 2025년 9월 말까지 지자체 단위의 신규 사업 개발 신청이 필요하다. 헬스맥스는 관련 기관과 협력해 사업화 지원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관련 문의는 헬스맥스 대표번호(02-581-8151)로 하면 된다.

(사진설명) 지역사회투자서비스 바우처 개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