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유자적(悠悠自適)은 도연명(陶淵明)의 시 「귀거래사(歸去來辭)」에 나오는 말로서,
‘속세에 속박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즐겁게 지내는 상태’를 이르는 말입니다.
아무런 구속을 받지 않고 자기 마음이 내키는 대로 사는 삶,
산수를 찾아 자연 속에 머물면서 세상사를 잊고 자신의 시간을 즐기며 사는 모습을 이르는 말입니다.
이 말은 우리가 삶에서 진정한 여유와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치 있는 원칙이기도 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유유자적한 시간을 보내는 것 또한 소소한 행복입니다. ++
나이 들수록 여유로운 생활을 추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