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딤전 1:1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남로에 위치한 이도교회(담임 김성욱 목사) 21일 오후 4시에 지역의 영혼을 가슴에 품고 선교와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품은 공동체로서 헌신하고자 하는,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섬기는 종으로 충성할 것을 다짐하는 에배가 있었다.
묵도를 시작으로 찬송 210를 부르고 류윤옥 장로의 기도가 있은 후 인도자의 성경봉독(빌레몬 1:4-7절)과 김도원 장로와 송숙정 권사가 '주가 되심을' 찬양하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다.
이어진 임직식에서 담임목사인 김성욱 목사가 임직자 소개와 임직자들의 서약 및 성도들에 대한 서약을 받았다. 이어 안수위원이 '배동화', '유정록' 씨를 안수기도한 후 김성욱 목사의 취임기도와 임직 공포가 있었다.
축하의 순서로 허주회 장로의 임직자들에 대한 임직패 수여가 있은 후 송요한 목사(성림교회 원로)의 권면, 양수영(카리스 합창단) 집사가 '하나님의 세계', '동행'을 축하의 선물로 은혜를 나눴다. 계속해서 꽂다발 증정과 배동화 집사의 감사의 인사가 있은 후 사회자의 광고와 찬송 208장을 부르고 김종철 목사(제주노회장/제성교회)가 축도하므로 예배를 은혜 중에 마쳤다.
임직자는 다음과 같다.
▲ 집사장립 : 배동화, 유정록
▲ 권사취임 : 이성숙, 고정숙, 이현주, 고명신, 조문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