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늘사랑봉사회 김상기 이사장이 지난 9월 19일,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2025년도 정부포상심의위원회 첫 회의에 참석해 행정안전부장관 위촉장을 받았다. 김 이사장은 이번 위촉으로 8년 연속 정부포상심의위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며 최고 장수 심사위원으로서 그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2025년도 정부포상심의위원회는 전국에서 선정된 총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이 중 김 이사장을 포함한 6명만이 재위촉되고 11명의 위원들이 새롭게 선정되었다. 이는 김상기 이사장이 오랜 기간 봉사 활동과 사회 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음을 의미했다.
이날 첫 모임에서 김 이사장은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는 자신의 인생 철학을 공유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우리는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가지만, 타인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지는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솔하고 정겨운 마음으로 사람을 대할 때,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고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위촉은 단순히 위원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넘어, 봉사로 쌓아온 그의 삶의 철학이 정부의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 반영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있다. 앞으로도 김상기 이사장의 변함없는 봉사의 가치 실현으로 우리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며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