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주방용품 전문 브랜드 ‘주방고수’가 9월 25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IFS 창업·프랜차이즈 박람회 서울’에서 ‘라이징 스타관’에 참가하며 외식업계와 소상공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주방고수는 이번 박람회에서 외식업 창업자와 프랜차이즈 운영자,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주방기기 솔루션을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라이징 스타관이라는 특별 전시 구역에 배치되어, 유망 브랜드로서의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현장을 찾은 많은 업계 관계자와 예비 창업자들은 주방고수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실용성과 품질, 가격 경쟁력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시 부스에서는 다양한 주방기기를 직접 시연해볼 수 있어 실사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특히 효율적인 주방 운영을 위한 아이디어와 노하우도 함께 제안돼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방고수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람회 기간 동안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 특별 혜택도 마련했으니 꼭 방문해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할인 혜택은 물론, 계약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특별 사은품도 준비돼 있어 실질적인 창업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러한 혜택은 박람회 기간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주방기기 도입을 고려하는 외식업 종사자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한편, IFS 창업·프랜차이즈 박람회 서울은 예비 창업자와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대표 박람회로, 다양한 창업 아이템과 최신 트렌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다. 주방고수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하고, 전국 단위의 유통망 확장을 위한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다.
주방기기 시장의 변화와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주방고수는, 앞으로도 기능성과 디자인, 가격의 균형을 갖춘 제품으로 외식업 현장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는 포부다.
박람회는 9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주방고수는 코엑스 1층 라이징 스타관 내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방고수 스마트스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