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지역에서 프로듀싱·음반 제작 분야의 TOP & No.1을 자부하는 Producer Artist Label Group ‘LUCY(루씨)’가 원데이 클래스와 맞춤형 레슨을 통해 음악 꿈나무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길을 열고 있다.
‘루씨’는 다수의 국내외 음원 발매와 다양한 아티스트 협업을 통해 검증된 실력을 보유한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 그룹으로,
음악 제작 전반을 아우르는 프로듀싱·음반제작·작사·작곡은 물론,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통기타 기초 반주 레슨과 피아노 기초 반주 레슨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특히, 60분 3만 원으로 진행되는 ONE DAY CLASS는 피아노·통기타 기초부터 힙합 자작곡 만들기, 홈레코딩 체험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 음악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수강생들은 단 한 번의 수업으로도 향후 독학이나 개별 레슨을 받을 때 정확한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전문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Producer Artist Label Group ‘LUCY(루씨)’ 대표는 “음악을 하고 싶지만 시작이 막막한 분들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길을 제시하고 싶다”며
“누구나 음악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및 상담은 이메일(lucy18475@naver.com) 또는 인스타그램(@producer_lucy184)을 통해 가능하다.
대전에서 음악의 첫걸음을 내딛고 싶은 이들에게 Producer Artist Label Group ‘LUCY(루씨)’는 가장 확실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