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상반기 EDM 시장에서 단연 돋보이는 Club Music 히트 트랙이 공개됐다. DJ 겸 프로듀서 티피에이(TPA)와 세계적인 보컬리스트 루시아나(Luciana)가 협업한 신곡 ‘I Got That’이 OOC Records를 통해 정식 발매된 것이다. 이번 곡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EDM 장르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도전으로 평가되며, 발매 직후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I Got That’은 티피에이가 구축해온 묵직하고 탄탄한 베이스라인을 토대로 전개된다. 여기에 다채롭게 울려 퍼지는 신디사이저와 색소폰 사운드가 더해져 독창적이고 강렬한 사운드의 층위를 완성했다. 특히 드롭 구간에서는 폭발적인 에너지가 쏟아져 나와 청중을 압도하며, 곡 전체를 통해 마치 클럽과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동시에 체험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음악을 감상하는 순간, EDM 본연의 해방감과 짜릿한 쾌감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루시아나는 이미 Hardwell, KSHMR, Bassjackers 등 세계적 DJ들과 다수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EDM 팬덤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온 보컬리스트다. 그녀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은 이번에도 티피에이의 정교한 프로듀싱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I Got That’을 단순한 클럽 트랙을 넘어 진정한 Club Music 히트 트랙으로 만들어냈다.
이번 곡의 뮤직비디오에도 특별함이 더해졌다. 국내 최정상 퍼포먼스 팀 폭시리셔스(Foxylicious)가 참여해 에너제틱한 안무와 강렬한 무대 연출을 선보이며 음악의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영상은 공개 직후 SNS와 유튜브에서 빠르게 공유되며 “2025년 EDM 최고 트랙”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티피에이는 이번 작업에 대해 “끊임없는 실험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EDM의 미래를 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루시아나 역시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무대를 만들어가는 것이 EDM의 진정한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OOC Records는 “이번 싱글은 글로벌 EDM 시장에서 새로운 흐름을 주도할 기점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I Got That’은 현재 글로벌 플랫폼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며, 국내외 EDM 팬들의 플레이리스트에 꾸준히 추가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2025년 EDM 신(Scene)을 대표할 Club Music 히트 트랙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