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9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6일간 시청 1층 산소정원에서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기본을 심다, 혁신이 피어나다!’를 주제로 시민의 행복과 소통을 중심으로 실천하는 부천시 혁신행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를 통해 공직자 간 우수사례를 공유해 혁신역량과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높이고, 시민에게는 체감도 높은 정책을 소개해 시정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다.
전시회는 기본복지, 교통혁신, 경제활력, 미래환경, 시민행복 등 5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17건의 우수사례를 선보인다. 주요 사례로는 △부천형 통합돌봄 △사통팔달 철도망 구축 △대장첨단산업단지 앵커기업 유치 △부천과학고 유치 △3개 구 37개 일반동 행정체제 개편 △열린시장실 및 시민소통플랫폼 운영 등이 있다.
또한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전시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BEST of BEST 사례 투표’와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진행해 시정혁신에 대한 시민 공감대와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전시는 시민 중심 혁신행정을 공유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계기”라며 “정책과 시민 간 거리감을 좁히고, 공직자에게는 새로운 혁신 동력을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