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심인터내셔널(이하 코심)은 다가오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eSIM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토스 미니앱에서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별도의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도 간단히 결제 후 즉시 개통이 가능한 서비스다. 고객들은 여행지에 도착하자마자 LTE와 5G 데이터를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기존 유심 교체 방식보다 훨씬 간편하다.
코심은 사용자 편의를 위해 실시간 데이터 사용량 확인과 국가별 요금제 조회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여행 중 데이터가 얼마나 남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불필요한 추가 요금 부담을 피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는 주말과 이어져 장기간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같은 아시아 주요 여행지는 물론,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장거리 여행지에서도 안정적인 데이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eSIM할인 이벤트는 토스 미니앱에서 판매되는 모든 글로벌 eSIM 상품에 적용된다. 고객들은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국가의 데이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가격 할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여행 준비 과정에서 복잡한 절차를 줄이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정적인 통신 환경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다.
송주현 대표는 “추석은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기이자 많은 분들이 여행을 통해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코심의 eSIM할인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해외 데이터를 이용하며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글로벌 어디에서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통신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고도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코심은 앞으로도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할 계획이다. eSIM은 이미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필수적인 통신 수단으로 자리잡았으며, 코심은 이번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더욱 많은 고객층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