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안할 때 위태로움을 생각하라.
거안사위(居安思危)는 춘추시대 진(晉)나라와 초(楚)나라가 중원의 패권을 놓고 팽팽하게 맞섰던 당시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이 말은 ‘편안할 때 그 편안함에 안주하지 말고, 나중에 있을지도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라’는 뜻입니다.
요즘 우리 주변에서도 여러 가지 사고가 방심이라는 작은 틈을 통해 부지불식간에 찾아옵니다.
이런 사고를 예방하려면 불완전한 요인을 찾아 제거하고, 안전시설과 보호장치를 완비하는 등 미리미리 대처해야 합니다.
우리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편안할 때, 위태로울 때를 미리 생각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