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뷰티샵 빙긋스튜디오(대표 박미소)가 ‘인천속눈썹수강 장학 프로그램’을 새롭게 론칭하며, 뷰티 산업 차세대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섰다.
‘유지력 1등’이라는 고객 후기를 보유한 빙긋스튜디오는 그간 축적된 실무 노하우와 정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교육을 넘어 현장 중심의 전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이번 장학 프로그램은 특히 청년층,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희망자 등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의미 있는 지원 제도’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달 단 2명의 수강생을 선발해 수강료 일부를 장학금 형태로 지원하며, 속눈썹 연장 및 디자인 분야에서 창업 또는 취업이 가능한 수준의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모든 수업은 1:1 소수정예 맞춤 방식으로 진행되며, 실습 위주의 구성으로 실질적인 기술 습득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창업반·고급반·원데이 클래스 등 수강생의 역량과 목표에 따라 다양한 트랙이 운영돼, 인천에서 속눈썹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로 손꼽히고 있다.
박미소 대표는 “속눈썹은 단순한 뷰티 기술이 아니라, 누군가의 자존감과 삶을 바꾸는 강력한 도구”라며 “이번 인천속눈썹수강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이들이 뷰티 업계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실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빙긋스튜디오는 현재까지 다수의 수료생이 창업 및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해외 단기 수강 사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글로벌 K-뷰티 교육 브랜드화, 프랜차이즈 확장, 전문 속눈썹 제품 개발, 해외 진출 등을 통해 5,000억 원 규모의 브랜드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