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감성회복 사랑의 편지쓰기’ 전국 캠페인이 한국교육혁신포럼과 대구행복진흥원의 공동 주최로 전개된다. 이번 행사는 ㈜더뉴스코리아와 (사)대한민국감사국민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감성을 되살리는 ‘사랑의 편지’를 공모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
해당 공모는 전국 시·도교육청 협조를 통해 초·중·고등학교에 공문으로 발송되었으며, 초·중·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 일반 시민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는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2,000자 이내로 작성해 10월 3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총상금은 1,000만 원 규모다.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1월 말 대구 아양아트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심사는 11월 중순까지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글쓰기 공모를 넘어, 사회적 공로와 나눔을 실천한 개인 및 기관, 단체, 기업에 대한 감사장과 공로패 수여도 병행한다. 교육과 사랑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 이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부문에서 상이 수여된다.
주요 시상 부문으로는 ▲교육사랑 후원상 ▲사랑나눔 공헌상 ▲교육희망 메세나상 ▲미래세대 응원상 ▲아름다운마음나눔상 ▲사랑의 씨앗상 ▲사랑의편지 후원상 ▲감성나눔 공로상 ▲교육발전 기여상 ▲미래교육 동행상 ▲교육사랑 나눔상 ▲미래세대후원 공로상 ▲교육나눔 동행상 ▲희망의씨앗 공헌상 ▲교육혁신 파트너상 ▲아름다운마음 공로상 ▲한국교육혁신포럼 공헌상 ▲사랑의후원 공로패 ▲한국교육혁신포럼 감사패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교육과 사랑의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나눔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 단체, 기업의 공로를 다방면에서 조명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시상 대상자는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된 공적조서를 바탕으로 심사하며, 후원자 선정에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사랑의 편지쓰기 운동은 ‘교육과 사랑을 나누고 미래세대를 응원한다’는 취지 아래 진행된다”며 “감성이 메말라가는 시대에, 국민 모두가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후원에 참여하는 기업 및 단체에는 연말 세제 혜택이 제공되며, 본 캠페인을 통해 실질적인 사회적 공헌에 참여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사랑의 편지쓰기를 통해 참된 교육과 감성 회복, 그리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전국민운동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