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영화)는 지난 9월 5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금촌 어울림센터에서 ‘자녀와 함께하는 성장’ 주제로 양육스트레스 관리 모듈2 교육이 진행되어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통 부모교육은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일관적이고 체계화된 공통 부모교육 과정 운영 및 콘텐츠 제공을 통해 지역 간 격차 없는 교육 제공 및 영유아 자녀와 가정의 안정된 복지 증진, 부모 양육역량 제고를 도모하는 교육이다.
특히, 양육 스트레스 관리 부모교육은 양육스트레스를 점검해보고 스트레스 요인에 따라 4가지 모듈의 워크숍에 참여하여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를 통한 긍정적인 양육을 지원한다.
이번 양육스트레스관리 모듈2 교육은 완벽한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비롯된 양육 스트레스를 점검하고, 적절한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는 늘품심리상담연구소 이미경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진행되었다. 부모들이 스트레스를 인식하고 완화할 수 있도록 자애명상, 소통 참여활동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이끌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양육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줄여나갈 수 있었고 매회기 부모 간 긍정적 피드백과 집단 상담을 통해 양육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는 평이 주를 이루었다.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김영화)은 “어머니들이 겪는 양육 스트레스는 혼자가 아닌 모두의 문제”라며 “이번 강의가 부모 스스로를 위로하고 가정을 건강하게 세우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