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 리(Bonnie Lee)는 다수의 글로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제작한 경험을 가진 한국인 프로듀서다. 프리랜서로서 활동하며 럭셔리, 스포츠,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그녀는 국제 현장에서의 기획력과 조율 능력으로 업계의 신뢰를 쌓아왔다.
이러한 경험을 기반으로 보니 리는 자신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트리플비 프로덕션(Triple B Production)을 설립했다. 이 스튜디오는 런던(London)과 서울(Seoul)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유럽·중동·호주 등 다양한 지역의 파트너와 협력해 한국과 해외를 잇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제작하고 있다.
트리플비 프로덕션의 특징은 양방향 솔루션이다. 한국 브랜드에는 해외 현지 제작을 지원하고, 해외 브랜드에는 한국 현지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보니 리는 단순한 제작을 넘어, 브랜드의 이야기를 각 문화에 맞게 풀어내는 글로벌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니 리는 “트리플비 프로덕션(Triple B Production)은 단순히 영상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브랜드의 스토리를 글로벌 무대에서 구현하는 크리에이티브 허브(Creative Hub)”라고 강조한다.
앞으로 그녀는 트리플비 프로덕션을 통해 한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더욱 확장하며,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스토리텔링을 선도할 계획이다.
트리플비프로덕션 https://triplebproduc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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