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메(대표 박정현)가 오는 10월 16일,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로컬상회’에 공식 입점한다. 이번 입점을 통해 페르메는 향기 치유의 가치를 담은 제품을 보다 넓은 소비자층에 선보이며 브랜드 신뢰도와 접근성을 동시에 높일 전망이다.
페르메는 국제공인 아로마테라피스트(IFA, 영국 노동부 산하 공인 디플로마) 박현정 대표가 설립한 브랜드로, Natural, Safe, Healing을 핵심 가치로 삼아 안전하면서도 라이프스타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웰니스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특히 워킹맘과 커리어우먼 등 자기 돌봄이 미뤄지기 쉬운 현대 여성들을 위한 ‘쉼의 경험’을 제안하는 브랜드 철학을 강조한다.
이번 입점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주력 제품은 ▲멀티퍼퓸과 ▲바디오일 컬렉션이다. 멀티퍼퓸은 탈취와 향을 동시에 고려한 오드뚜왈렛 부향률 제품으로, 일상 공간에서 기분 전환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준다. 바디오일은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피부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일상 속 셀프케어 루틴으로 제안된다.

페르메의 시작은 박현정 대표 개인의 경험과 깊은 관련이 있다. 현대 여성들이 겪는
일·가정 균형의 어려움 속에서 향기의 회복력을 체험한 박 대표는, 이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국제공인 아로마테라피스트(IFA) 과정을 이수한 뒤, 실제 삶에 도움이 되는 향기 솔루션을 개발하고자 페르메를 설립했다.
박 대표는 “향기는 단순한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지친 마음을 돌보는 강력한 수단”이라며 “이번 로컬상회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이 ‘향기는곧 자기 돌봄의 시작’임을 직접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페르메는 향기와 허브, 교육과 경험을 아우르는 통합적 라이프스타일 케어 브랜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허브티 컬렉션 출시를 비롯해, 기업 강의·워크숍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 여성들의 지속 가능한 자기 돌봄과 회복의 여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