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평산동에 위치한, 국밥·순대 전문점 '더웅촌'이 2025 국민맛집 에서 별 3개 최고 등급 맛집으로 선정됐다.
‘경남 양산시 평산남3길 4’에 위치힌 ‘더웅촌’ 은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의 수준 및 신선도, 풍미 완성도, 음식의 개성과 창의성, 가격에 대한 합당한 가치 등을 고려해 모든 부분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국민맛집’ 선정으로 그 명성을 더욱 높였다.
‘더웅촌’은 매일 아침 당일 손질한 재료를 사용해 국밥을 끓이고, 사골뼈를 17시간 이상 정성껏 고아낸 사골육수로 깊고 진한 국물을 완성하고 있으며, 지난 17년간 하루 60kg씩, 무려 400톤이 넘는 고기 손질을 거쳐온 경험이 국밥의 맛과 품질로 그대로 이이지며, 고객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잡내가 없다”, “양이 넉넉하다”, “프리미엄이지만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고객들의 평가는 이미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입증되고 있다. 이에, ‘더웅촌’은 단골 손님의 비율이 절반을 넘을 정도로 재구매율과 충성도가 높다.
최근에는 밀키트 브랜드 ‘더웅촌 – 더 좋은 것만 담다’ 를 선보이며 전국 어디서든 집에서 뚝배기 국밥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넓은 홀과 단체석을 갖춰 가족 모임, 회식, 각종 행사를 진행하기에도 적합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내 대표적인 한식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재학 ‘더웅촌’ 대표는 “프랜차이즈를 버리고 처음부터 국밥을 배워내려갈 때, 손님들의 한 그릇 표정만을 믿고 버텼다면서, 이번 국민맛집 선정은 저뿐만 아니라 단골 손님, 직원들이 함께 만든 결과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더웅촌은 고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식당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산을 대표하는 음식점으로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국민맛집’은 전국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재료의 수준과 신선도, 풍미, 음식의 개성, 가격의 합리성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해 최상위 맛집을 선정한다. 라라북천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하동군을 대표하는 맛집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맛집으로 자리매김하며, 맛과 풍경이 함께하는 특별한 가치를 고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