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역 금남시장 이베리코 삼겹살/와인 맛집 ‘소설옥 금남시장점’ 이 2025 국민맛집 가이드에서 별 3개 최고 등급 맛집으로 선정됐다.
서울 성동구 독서당로 296-11에 위치한 ‘소설옥 금남시장점’은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의 수준 및 신선도, 풍미 완성도, 음식의 개성과 창의성, 가격에 대한 합당한 가치 등을 고려해 모든 부분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수상으로 그 명성을 더욱 높였다.
서울 금호역 인근 금남시장 골목에 자리한 ‘소설옥 금남시장점’은 이베리코 돼지고기 구이와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콘셉트로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맛집이다. 참숯에 정성껏 구워낸 고소한 이베리코 구이, 국내산 재료로 정갈하게 차린 밑반찬, 그리고 모듬 버섯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함 없이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창업 초기 한국형 대표의 “와인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바람에서 ‘소설옥 금남시장점’은 출발했다. 당시에는 ‘왜 고기집에서 와인을 파는가’라는 의아한 반응도 많았지만, 차별화된 서비스와 꾸준한 노력으로 점차 고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제는 돼지고기 구이에 와인을 곁들이는 것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으며, 이를 즐기기 위해 멀리서도 찾아오는 단골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변화는 대표 부부와 직원들에게 큰 뿌듯함이자 보람으로 남아 있다.
특히 ‘소설옥’은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발품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 “가성비 좋은 와인을 찾는 것도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신념 아래, 직접 선별한 와인들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준비하고 있다. 고객이 와인 선택에 어려움을 느낄 경우 자연스럽게 추천을 도와주고, 때로는 고객과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접점을 만들어 단순한 식사를 넘어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소설옥’은 신규 메뉴 개발에도 적극적이며, 기존의 인기 와인 안주인 카프레제와 매콤한 새우 로제 그라탕에 이어 최근에는 샤퀴테리와 모듬 치즈 플래터를 새롭게 추가해 와인의 즐거움을 한층 넓혔다.
이렇듯 와인과의 조화를 고려한 메뉴들은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며, 매장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7년 넘게 현재의 상권에서 자리를 지켜오며 지역 주민은 물론, 타지 손님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소설옥 금남시장점’의 한국형 대표와 김미진 대표 부부는 “처음 시도했을 때는 낯설게 다가왔던 고기와 와인의 조합이 이제는 많은 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국민맛집 선정은 지금까지의 노력이 고객분들의 반응과 더불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희 부부의 작은 미소와 친절함이 손님들에게 편안함으로 전해져 꾸준히 찾아주신다면 그것만으로도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이라면서, “앞으로도 좋은 음식과 문화를 이어가며 소중한 순간에 늘 함께하는 공간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국민맛집은 전국 각지의 업체를 대상으로 평가하고, 별점을 통해 최상의 업체들을 선정하고 소비자들에게 신뢰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수준높고 독자적인 음식 문화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외식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