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과 개그가 결합한 새로운 무대가 서울 관객들을 기다린다. 오는 2025년 11월 16일(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열리는 ‘웃기는 트롯쇼’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유쾌한 버라이어티 공연이다. 이번 무대에는 방송과 공연 무대를 오가며 활약해 온 이상민, 이상호, 서태훈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웃음과 흥을 선사한다.
‘웃기는 트롯쇼’는 트롯과 개그라는 두 장르가 만나 만들어내는 복합형 공연이다. 기존의 트롯 공연이 주로 감성과 멜로디를 중심으로 했다면, 이번 무대는 개그적 요소를 가미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웃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최 측은 “최고의 효도는 선물보다 함께 웃는 시간”이라는 메시지를 공연의 슬로건으로 내세워, 가족 단위 관객에게도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의 중심에는 이상민, 이상호, 서태훈이 있다. 개그와 음악을 모두 소화해낼 수 있는 세 사람은 각자의 개성과 재치를 살려 공연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특히 형제 콤비로 잘 알려진 이상호·이상민은 오랜 호흡을 바탕으로 찰진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다양한 예능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온 서태훈은 특유의 무대 장악력으로 공연의 흐름을 이끌 전망이다.
이상민 씨는 “트롯과 개그를 한 무대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은 흔치 않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웃음을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자리가 될 것이라 믿는다. 많은 분들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와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설명하였다.
공연은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50,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열린다. 중소규모 공연장으로서 무대와 객석 간 거리가 가까워, 관객들은 마치 무대 위에 함께 있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관객의 웃음과 반응이 곧 공연의 일부가 되는 구조라, 아티스트와 관객이 하나 되어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웃기는 트롯쇼’는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무대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트롯의 친근함과 개그의 재미를 조합해 세대 간 벽을 허무는 공연으로 기획됐다. 주최 측은 “이번 공연은 단순한 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장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웃기는 트롯쇼’는 트롯과 개그라는 이색적인 만남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상민·이상호·서태훈 세 사람이 선사할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