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목공 전문 교육원 ‘나무를품다’가 창업 5주년을 맞아 마련한 나무를품다창업 5주년기념 첫 회원 가구전시회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전시는 지난 9월 30일부터 진행되었으며, 교육원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다양한 가구와 공모전 수상작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나무를품다창업 5주년기념 첫 회원 가구전시회는 누구나 나만의 디자인으로 가구를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며, 목공 교육이 단순한 취미를 넘어 창업과 전문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증명했다.
이번 전시회는 단순히 작품을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았다. 회원들은 자신이 배운 기술을 통해 창작한 결과물을 직접 사회와 공유하면서 성취감을 얻었고, 관람객들은 목공 교육의 실제 효과를 생생히 확인했다. 특히 교육원의 강점은 체계적인 커리큘럼이다. 기초 기술 습득에서 시작해 자격증 취득, 창업 연계, 공모전 참가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은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동력을 제공한다.
강재근 대표는 “이번 전시가 교육원의 방향성을 되짚고, 회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배움과 성취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교육 환경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나무를품다는 향후에도 회원들의 성과를 정기적으로 대중과 공유해, 교육원이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곳이 아닌 미래를 준비하는 전문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나무를품다창업 5주년기념 첫 회원 가구전시회는 그러한 비전의 출발점으로, 취미를 넘어 창업의 길로 이어지는 교육원의 차별성을 증명하며 큰 의미를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