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주사무실 전문 플랫폼 비상주어때가 창업 준비 단계의 소규모 사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위해 월 7,700원대부터 시작하는 전국 최저가 수준의 비상주사무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비상주어때는 전국 주요 거점에 다양한 형태의 비상주사무실을 보유하고 있는 플랫폼으로, 합리적인 임대료와 함께 폭넓은 입지 선택권을 제공해 창업자들의 초기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특히 월 7.700원대 가격부터 시작되는 상품 구성은 최저가 수준으로, 창업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 최초로 450평 규모의 오션뷰 공유오피스를 보유한 점 또한 눈길을 끈다. 해당 오피스는 상가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는 ‘근린생활시설 2종’ 사무공간으로, 기존 오피스텔이나 공장, 창고 형태의 사무공간과 차별화된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네이버가 보장하는 결제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다양한 부가 혜택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100만원 상당 위킵 물류 보관비 지원 △영업허가가 까다로운 업종(해외식품, 식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등)의 승인 지원 △24시간 비상주 전문 상담사 상주 △무료 법인설립 지원(최대 100만원 상당) △쇼핑몰 컨설팅 및 세무기장 대행 등 사업자 맞춤형 토탈 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상주어때 관계자는 “사무실 비용 비교를 통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원하는 창업자들에게 최적화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과 업종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