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전환교육원, 실습 중심의 AI 활용 연수 성황리 개최
디지털전환교육원이 지난 9월 27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온라인 Zoom 강의실에서 ‘AI 활용 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전문 강사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신 Google AI 트렌드와 실전 활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3인의 강사가 전하는 실무형 AI 교육
이번 연수는 각기 다른 주제로 구성된 3인의 강사 릴레이 특강으로 눈길을 끌었다.

류지연 강사는 ‘노트북LM으로 5분 만에 홍보 영상 제작하기’를 주제로, 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AI 영상 제작의 효율적인 활용법을 시연했다. 참가자들은 “복잡한 영상 편집 없이도 홍보 콘텐츠를 빠르게 만들 수 있었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

이진 강사는 ‘구글 Gemini & 나노바나나 실전 활용법’ 강연에서 구글의 차세대 AI 도구들이 교육 현장과 강의 설계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공유했다.

박이진 강사는 ‘상세페이지 제작을 위한 AI 실전 활용법’을 통해 교육 마케팅에 직접 적용 가능한 디자인 제작 노하우를 소개하며 실무 강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연수 참가자들은 “AI 도구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교육 콘텐츠를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새로운 언어라는 점을 깨달았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모든 강의가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디지털전환교육원은 앞으로도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실전 중심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교육자들이 디지털 시대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디지털전환 교육원은 뤼튼(WRTN) 공인 파트너 기관으로서, 구글 Workspace와 Gemini 등 최신 도구의 실전 활용 교육과 생성형 AI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자들이 단순한 도구 사용을 넘어 AI를 통한 창의적 교육 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