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엔컴퍼니(EN Company)가 기획한 ‘시니어 앨범 프로젝트(Senior Album Project)’가 세대와 세대를 잇는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인생의 후반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이다. 노래를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잊고 지냈던 꿈을 다시 꺼내게 하는 이 프로젝트는 최근 참여자로 인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장옥성 님이다.
인생을 노래로 기록하는 새로운 방식
이엔컴퍼니는 오랫동안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로 삶을 기록할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시니어 세대를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그중에서도 ‘시니어 앨범 프로젝트(Senior Album Project)’는 인생의 여정을 한 곡의 노래로 담아내는 시도다.
이엔컴퍼니 대표는 전체 프로듀싱을 하면서 “우리는 완벽한 가창력이 아니라, 살아온 인생의 울림을 담고 싶었다”며“각자의 목소리에는 세월이 만든 감정의 결이 존재한다. 그것을 음악으로 전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시니어 앨범 프로젝트의 첫 주인공 장옥성 씨는 지난 9일, 멜론(Melon)과 지니(GENIE), 벅스(Bugs)등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싱글음원 ‘처음처럼’을 공식 발매했다.
이 곡은 늘 처음처럼 다시 시작하자는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녹음은 전문 녹음실에서 진행되었으며, 녹음 과정에서도 그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담기 위해 디렉팅 했다. 결과적으로 완벽한 음정보다는 진심이 살아 있는 음색이 완성됐다.
음악이 전하는 삶의 의미
발매 직후 SNS와 음악 커뮤니티에는 “나도 용기내어 도전해보고싶다”,“따뜻한 노래를 들으니 기분이 좋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담아낸 트로트 '처음처럼'은 앞만 보고 달려온 날들, 넘어지고 다시 일어섰던 순간들을 노래하며, 살아오면서 결코 포기하지 않았던 마음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내고 있다. 그의 인생 여정과 음악적 다짐이 동시에 담겨 있다.
이엔컴퍼니 대표(최선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사람들이 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의 인생을 예술로 표현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길 바란다”며 “장옥성 씨의 앨범은 단순한 음악이 아니라, 삶의 기록이자 위로의 노래”라고 말했다.

음악으로 이어진 삶의 서사
이엔컴퍼니의 ‘시니어 앨범 프로젝트(Senior Album Project)’는 이처럼 음악을 통한 인생 기록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제시하고 있다.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지는 각 곡은 하나의 인생 다큐멘터리이며, 노래는 그 사람의 목소리로 쓰인 자서전이다. 이엔컴퍼니는 앞으로도 이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세상에 전할 계획이다. 단순한 음악 기획을 넘어 삶의 의미를 예술로 번역하는 감성 프로젝트로 자리 잡고 있다. 음악은 여전히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고, 노래는 여전히 삶의 언어가 된다. 그리고 이엔컴퍼니는 그 언어를 통해‘노래로 삶을 말하는 시대' 를 만들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