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귀촌귀농학교(운영:사회적협동조합 공감21)가 2025년 현장중심 귀촌준비과정 제49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국고보조사업으로, 귀촌을 희망하는도시민들이 체계적인 준비와 현장 경험을 통해 안정적을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49기 과정은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총 60시간 인증교육(3박일 * 2회)으로 운영된다.
이론 중심의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농가, 체험마을, 마을기업을 직접 방문하며 농촌의 일상을 몸으로 배우는 ‘현장학습형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교육 주요 내용은
▶귀촌계획 수립 및 정착 단계별 가이드
▶농업 창업 및 마을공동체 운영 사례
▶농지 확보, 주택 마련, 귀촌자금 활용법
▶선배 귀촌인 멘토링 및 농촌 자원 탐방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가평 달콤한샘마을 등 지역 농촌체험시설과의 연계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농산물 가공과 체험형 창업의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가평귀촌귀농학교 관계자는
“49기 과정은 교육에서 끝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과정”이라며, “배움이 실천으로 이어지는 진짜 귀촌 준비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교육비는 1인당 289,000원 (숙박, 식사, 교재비 포함)이며, 전체 비용의 대부분은 정부가 지원한다.
모집은 선착순 마감이며, 신청은가평귀촌귀농학교 홈페이지(https://gapyeongrefarm.co.kr 또는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 031-585-8597 (사회적협동조합 공감21)
한편, 가평귀촌귀농학교는 매년 다수의 귀촌 준비생을 배출하며 지역의 새로운 인재 유입과 마을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