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국가 미래 전략과 산업 혁신을 심층 논의할 '대한민국 4차 산업포럼'이 오는 10월 20일(월)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한다.
이번 포럼은 "국가 경쟁력과 산업 혁신을 위한 협력의 장"을 표방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포럼은 산업계, 학계, 그리고 정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가 경쟁력 확보 및 신성장 동력 발굴 방안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혁신 로드맵을 수립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로봇, 신재생에너지 등 다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산학연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출발점으로서 그 의미가 크다.
본 행사 출범식에서는 양승조 제38대 충청남도지사가 특별 강연자로 나서며, AI, 탄소중립, 지역혁신 전략을 심도 있게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형식으로 좌장 이학영 박사, 발표 김기현 총재, 김용진 박사, 김준수 회장, 박남근 단장, 조현미 이사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강단에 올라 15분씩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참석자들에게 통찰력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들은 변화하는 산업 구조 속에서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탐색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할 전망이다. 베스트 인증원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국가 차원의 실질적인 혁신 방안을 도출하고 각 주체 간의 협력적 관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개요
행사명: 대한민국 4차 산업포럼 출범식
일시: 2025년 10월 20일(월) 09:00 ~ 12:00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주요 의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연관된 분야 및 실천 방향”
대한민국 4차 산업포럼 사무국
주최: 대한민국 4차 산업포럼
주관: (사)국민성공시대
문의: 010-9572-56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