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익아트 방문미술 익산지사는 오는 10월 30일까지 익산시 마동 근린공원 내 전통건축물 회랑에서 ‘HONGIK LITTLE ARTIST – 홍익아트 화가들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 내 유아 및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직접 창작한 미술작품을 한옥 회랑에 전시한 행사로, 전통 건축물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아이들의 생기 넘치는 색감이 어우러지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천연 목재와 흙벽으로 이뤄진 공간에 어린이 작품이 조화를 이루며, 창의성과 순수함이 전시 공간 전체에 따뜻하게 스며든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동안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대거 몰리며 인스타그램 명소로 주목받았다. 전시장 천장에 설치된 케이팝 데몬헌터스 인기 캐릭터 더피(Duffy) 조형물은 마치 하늘을 나는 듯한 생동감 있는 연출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며 대표적인 포토존으로 자리잡았다.

홍익아트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그림 전시를 넘어,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가족이 함께 예술을 즐기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한 달간 이어지는 전시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아이들의 예술적 성장과 창의성을 가까이에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홍익아트 방문미술은 20년 넘게 전국 단위의 미술교육을 운영 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미술전문 교육 브랜드로, 익산지사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연령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지역 내 미술교육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ONGIK LITTLE ARTIST 전시는 오는 10월 30일까지 무료로 상시 관람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