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여름이 끝나갈 무렵, 새벽 6시의 온라인 화면 속에서 4060세대의 얼굴들이 밝게 빛난다. 이들이 모인 곳은 ‘디딤돌 커뮤니티(리더 서순례, 닉네임 세리쌤)’의 디딤돌 새벽스터디다.
2021년 시작된 이 모임은 4년째 이어지며 회원 1,200명을 돌파했다. 단순한 디지털 교육을 넘어 사람 중심의 배움 공동체로 성장했다. 스마트폰 활용을 배우던 참여자들은 서로 격려하며 인생의 두 번째 활력을 찾고 있다.
■ 사람 중심의 리더십, 세리쌤
리더 서순례(세리쌤)는 AI 강사이자 스마트폰 교육 전문가로,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연결”을 강조한다.
회원들은 “이곳은 기술이 아니라 마음으로 배우는 공간”이라며 공감한다.
■ 새벽을 밝히는 디딤돌 어벤저스
커뮤니티의 중심에는 두 명의 핵심 강사, 하연지 강사와 송귀옥 강사가 있다.
하연지 강사는 ‘디지털할매 연지쌤’으로 불리며 실생활 스마트폰 활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한다.수업 속 “괜찮아요, 다시 눌러보면 돼요.”라는 말은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자신감을 심어준다.
송귀옥 강사는 AI 영상편집과 캡컷 브랜딩 강의를 맡아 “일상을 콘텐츠로”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들의 강의는 어렵지 않다. 웃음과 공감이 오가는 ‘놀이형 학습’으로 새벽의 공기를 따뜻하게 바꿔놓는다.

■ 배움에서 강사로, 순환의 힘
디딤돌의 특징은 ‘배움의 순환 구조’다. 처음엔 수강생으로 시작한 이들이 강사양성 과정을 거쳐 직접 강단에 선다. 스마트폰 초보가 지역 강사가 되어 또 다른 배움을 이어간다.
현재 초보반·활용반·강사양성반의 3단계 체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학습 생태계를 구축했다.
■ 10월에도 계속되는 새벽의 열정
2025년 10월에도 새벽스터디는 계속된다.
주요 강의는 ‘AI와 함께하는 실전 스마트폰 활용’, ‘캡컷 영상 브랜딩 기초’로, 매주 수·목 오전 6시 온라인에서 열린다.
참여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가능하며 녹화본도 제공된다.
세리쌤은 “디딤돌은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커뮤니티다. 배운 것을 이웃과 나누며 디지털 세상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디지털 세상으로 향하는 두 번째 디딤돌
새벽 수업을 마친 회원들은 출근길과 강의장으로 향한다. 그들의 마음엔 “배움으로 연결된 따뜻한 디지털 세상”이 자리한다.
디딤돌은 4060세대가 기술을 넘어 삶의 의미를 배우는 진정한 인생의 디딤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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