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공정책신문=최진실 기자] 사단법인 KPO명강사협회(회장 곽병희)는 지난 10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교육자원봉사지원센터에서 '제20기 신중년 명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20기 과정에는 13명의 신입 강사들이 참여하여 명강사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개강식에는 곽병희 KPO명강사협회 회장과 최덕호 운영팀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신입 강사들을 격려했다.
KPO명강사협회는 2015.10.16. 창립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전문지식과 현직 경험을 쌓은 국내 유일 퇴직공직자와 신중년 명강사들이 운영하는 최고 전문직 명강사단체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하여 행복한 사회 건설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공직 전문지식 및 경험 전수, 강의 프로그램 개발과 공무원연금공단과 함께 ‘은퇴 설계/웰에이징 가치 공유’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공무원 퇴직자 및 시니어를 대상으로 신중년 세대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이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명강사 양성과정을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
곽병희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새로운 길에 들어선 13명의 예비 명강사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전문성과 깊이를 겸비한 최고의 명강사로 거듭나,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쳐 사회적 역할을 다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제20기 신중년 명강사 양성과정은 오늘 인생2막,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라는 명강사의 조건을 시작으로, 강사의 발성 트레이닝, 명강사의 이미지 메이킹, 콘텐츠 개발 및 교안 작성법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강의 역량을 강화하고, 각 분야의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