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영상관제서비스를 개발하고 산업맞춤형 영상관제서비스를 제공하는 빅태블릿(Bigtablet)이 한국공항공사가 주관하고 한국표준협회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수행하는 ‘2025년 한국공항공사 상생형 창업·벤처 기업지원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본 프로그램은 국토교통·항공 분야 유망 창업·벤처를 발굴해 아이디어 사업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2025년 공고 기준 총 20개사를 선정하며 기업당
1천만 원의 사업화·고도화 자금을 지원한다.
빅태블릿은 이번 선정을 통해 자사 지능형 영상관제서비스의 공항 운영 및 항공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다. 성능 검증, 공항 운영 시나리오 기반 PoC, 고객 요구 기반 기능 개선, 국내외 전시 참가 등 판로 확대 활동을 즉시 착수한다. 공사 업 연계 분야와 AI/DX, 탄소중립 등 프로그램 중점 영역에 부합하는 과제를 설계해 실효성을 높인다.
빅태블릿은 본 지원을 기반으로 공항·항공 분야 고객이 요구하는 안정성, 확장성, 운용 효율성 기준을 충족하는 서비스 품질을 확보한다. 국내 공항 생태계와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 신뢰도를 강화하고 축적된 레퍼런스로 국내외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회사 소개
빅태블릿은 지능형 영상관제서비스를 개발하고 산업맞춤형 영상관제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공항·항공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합한 영상관제 서비스를 설계해 고객의 운영 효율과 안전성을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