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작가는 자신의 여러 가지 경험담을 통해서 사람의 심리와 본성, 그리고 이기심 등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와 심리 분석을 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작가의 직접적인 말이 아니더라도 앞뒤 정황에서 작가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타인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하고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수 있다. 끝으로 감정을 잘 다스리는 방법에 관해서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은 <1부 인간관계>, <2부 회사와 나>, <3부 사람과 사람>, <4부 준비하는 자세>, <5부 일상에서>로 구성되어 있다.
강성국 작가는 2021년부터 인터넷 신문사 [북즐뉴스]의 <북즐포토> 코너에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을 제공하고 있다.
50대의 평범한 대한민국 남성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는 신념으로 살고 있다. 40대 초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개인사업을 시작했다. 현재는 개인사업과 프리랜서 일을 겸업하고 있다.
공과대학을 졸업했다. 첫 직장 생활에서부터 지금까지 전공과는 전혀 다른 일을 하게 되었고, 매번 새롭게 배우면서 적응했다.
글을 쓰면서 인생을 되돌아보고, 글을 쓰면서 인생을 다시 배우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추천사
이 책은 감정 치유와 슬기로운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 사람들이 들고 다니면서 읽기 쉽도록 짧은 문장과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를 살아가는 일반인들의 대인관계, 직장 생활, 일상적인 생활, 가정에서의 생활 등에 대한 대중적인 이야기들을 소재로 하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스트레스 해소 및 감정 치유와 마음의 공감을 얻게 되어 일상의 여유를 찾는 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 세무사 정승균
강성구 작가는 북즐뉴스의 [북즐포토] 코너에 사진과 글을 연재하고 있다. 감성적인 사진과 짧은 글로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다. 작가는 이 책에서 살면서 얻은 여러 가지 경험담을 통해서 사람의 심리와 본성, 그리고 이기심 등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그리고 감정을 잘 다스리는 방법에 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타인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 북즐뉴스 발행인 이시우
책 속으로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을 밀어내지 말고 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볼 필요가 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를 뿐이지 그 사람이 틀린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자신의 생각을 다른 방향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이자.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 30P
거래하는 관계에 있어서 선심성 칭찬은 듣기는 좋으나, 그 뒷면에 있는 진실을 모른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선심성 칭찬의 정확한 의도가 무엇인지를 말이다. 선물과 선심성 칭찬에는 공짜가 없다는 사실을 항상 생각하자.
- 33P
지나친 자신의 자랑은 피하자. 그렇지 못한 사람이 본다면 시기나 질투의 시선이 갈 것이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라고 하지 않는가? 적절한 자신의 자랑도 중요하지만, SNS에서의 겸손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55P
지갑은 열지 않더라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담아서 듣는 습관만이라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처음에는 힘들 것이다. 특히 자신의 이야기만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시도해 보자. 상대방이 날 알아봐 달라고 하기 전에 내가 먼저 상대방을 알아보자, 그 시작이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 91P
사회의 작은 모임에서도 배울 수 있는데, 더 큰 조직이나 나랏일을 하는 사람들도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주면 좋겠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최대한 의견을 수렴해서 진행한다면 좀 더 나은 사회로 가지 않을까?
- 146P
가끔 힘든 현실을 마주할 때가 있다. 그런 경우 행복한 생각을 하고 마음을 재정리한다.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마음을 진정시키면 큰 도움이 된다. 지금 나만 힘든 것이 아니라고 말이다. 그리고 이 순간을 잘 극복하면 꼭 좋은 날이 온다는 진리를 믿기 바란다.
- 180P
무슨 일을 하다가도 위기가 오면 내게 새로운 기회가 온다고 생각하자.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 위기가 왔을 때 새로운 기회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하자. 위기가 곧 기회가 되는 것이다.
- 218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