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보험업을 시작한 이후 11년째 보험 현장을 지키고 있는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 이용희 대구지점장은 “보험은 결국 사람의 일”이라고 말한다. 그의 보험 인생은 가족의 사고로부터 시작되었다. 갑작스러운 사고 속에서 보험의 ‘보상’이라는 제도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직접 경험하면서, 그는 ‘누군가에게 든든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했다.
이 지점장은 현재 지사 운영을 통해 동료 설계사 및 팀장들과의 상생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 그는 단순히 영업 실적을 올리는 데 그치지 않고,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실제로 그는 회사 내에서 연도대상 및 우수실적을 꾸준히 달성하며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후배 설계사와 직원들의 양성 및 교육에도 힘을 쏟고 있다.
그의 가장 큰 무기는 ‘꾸준함’이다. 지난 11년간 매일같이 고객과 소통하며 보상 관리와 보장 자산 관리를 이어온 결과, 그는 고객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었다. 그는 “보험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일이 아니라, 고객의 삶을 함께 관리하고 책임지는 일”이라며, “경력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과의 관계를 얼마나 지속적으로, 진심으로 이어가느냐”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지점장은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 동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며 “보험이라는 일을 통해 나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명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