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어학연수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단 하루만 열리는 ‘SOS 캐나다 유학 박람회’를 주목해야 한다.
오는 10월 25일(토),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어학연수 비용을 수백만 원까지 절감할 수 있는 전례 없는 혜택을 예고하며 유학 준비생들의 관심을 뜨겁게 끌고 있다.


①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 대상 ‘무료 수업 제공 프로모션’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머무는 많은 이들이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어학원 등록을 고민하지만, 높은 학비 부담이 늘 장애물이었다.
하지만 이번 SOS 박람회에서는 비용 부담 없이 최대 3주간 학업 기간을 제공 받을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이 제공된다.
✅ 등록 혜택 요약
- 3주 등록 시 1주 무료 추가 → 총 4주 수업
- 6주 등록 시 2주 무료 추가 → 총 8주 수업
- 9주 등록 시 3주 무료 추가 → 총 12주 수업
학습 기간이 길어질수록 혜택도 커지며, 이로 인해 실질적인 어학연수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단, 해당 혜택은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 한정, 일부 어학원 및 지역 제한이 있으므로 개별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플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② ‘4주 어학연수 전액 무료’ 지원 이벤트… 단 3명 한정!
이번 박람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선착순 3명에게 주어지는 ‘4주 어학연수 전액 지원’ 이벤트다.
✅ 조건
- 캐나다 어학연수 12주 이상 등록 시
- 선착순 단 3명에게 초기 4주 비용 전액 면제
이는 단순 할인 수준이 아닌, 수백만 원 상당의 학비를 통째로 절감할 수 있는 혜택으로, 이미 어학연수를 계획 중인 이들에게는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다.
이 역시 일부 어학원 및 도시에 한정되므로 빠른 상담과 사전 신청이 필수다.
왜 여전히 캐나다일까?
많은 이들이 영어권 어학연수지로 캐나다를 선택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 1. 비자 유연성: 6개월까지는 학생비자 없이 학업 가능, 워킹홀리데이 비자로도 학업+취업 병행 가능
2. 안전한 환경: 다문화 국가로 유학생 친화적
3. 합리적 비용: 미국·영국 대비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
4. 현지 취업 기회: 연수 후 캐나다 취업으로 이어지는 케이스 다수
SOS 박람회에서 제공되는 실질적 혜택은?
- - 캐나다 유명 어학원 담당자와 1:1 맞춤형 상담
- 본인 성향에 맞는 도시 & 어학원 추천
- 즉석 프로모션 신청 가능
- 워킹홀리데이와 어학연수 비용 절감 전략 제공
단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유학 비용을 줄이고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과 전략이 제공된다는 점에서 본 박람회는 더욱 주목할 만하다.
행사 정보 및 신청 안내
- - 일시: 2025년 10월 25일(토) 오전 10시 ~ 오후 6시
- - 장소: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지하철 2호선 삼성역 4번 출구)
- - 참가비: 무료 (※ 사전 신청 필수)
- - 사전 등록 바로가기 ? https://www.stu-view.co.kr/seminar/fair
캐나다 워홀·어학연수를 꿈꾸는 이들에게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실질적인 유학 시작점이 될 수 있다.
학비 부담을 줄이고, 내게 맞는 도시와 학원을 찾고 싶다면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자.
유학 준비의 첫 걸음, 지금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