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기능성 의류 시장에서 자르빅 패딩바지가 다시 한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출시 1년 만에 소비자 평점 4.95점(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기준)을 기록하며, 최근 23차 물량까지 전량 소진된 것으로 확인됐다.
자르빅 측은 이번 제품이 3M사의 ‘신슐레이트(Thinsulate)’ 보온소재와 방수 코팅 기술인 ‘HydroShield’를 적용해 보온성과 방수력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밝혔다. 신슐레이트는 우주복에도 사용되는 보온소재로, 실험을 통해 -10도 환경에서도 내부 온도가 크게 하락하지 않는 성능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제조 과정 또한 눈에 띈다. 자르빅에 따르면, 제품 개발에는 5,293시간의 연구와 24차례의 샘플링, 23번의 필드테스트가 이뤄졌으며, 30회 이상의 전문가 미팅과 수만 건의 리뷰 및 논문 분석이 반영됐다.
자르빅 관계자는 “고객들의 높은 재구매율과 만족도가 지속되고 있다”며 “24차 물량도 빠른 소진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