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복교단 IT 부서는 기술지원국과 공동으로 ‘디지털 선교 시대를 준비하는 IT 사역 훈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단 성도들이 디지털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합복총회 관계자는 “이번 IT 사역 훈련을 통해 성도들이 온라인 전도, 교회 행정,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술을 복음 사역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교회와 선교 현장을 위한 실무 중심의 맞춤형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며, 참가자들은 실무 중심의 IT 기술뿐 아니라 리더십·협업·선교적 사고를 함께 훈련받는다.
합복교단은 “이번 IT 훈련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복음과 기술이 만나는 사역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IT를 통한 세계 선교의 확장과 교회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