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곳을 골라 따라가 보라.
택선종지(擇善從之)는 논어 ‘술이’ 편에 나오는 말로,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그 속에는 반드시 우리가 보고 배울 스승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사람들의 뛰어난 점을 골라 따라하며, 반대로 모자란 점을 찾으면 내게도 있는 그와 같은 점을 고칠 수 있습니다.”라는 공자의 유명한 말입니다.
스스로 뒤돌아봐도 발전의 씨앗을 쉽게 찾을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따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택선종지는 창조적 모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창조는 운에 따라 오는 것이 아니라, 고된 연습과 훈련 끝에 찾아옵니다.
모방은 답이 보이지 않을 때 하나의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