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토)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디지털전환교육원에서는 디지털전환 및 에듀테크에 관심 있는 전문교육자를 대상으로 “노트북LM 심화, 5분만에 홍보 영상 완료- 강사의 가장 큰 고민, 홍보 영상! 5분만에 해결하기”를 주제로 한 온라인 실전 연수를 진행하였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전환교육원의 류지연 연구원이 온라인 강의실에서 진행하였으며, AI 기반 영상 제작 도구 ‘노트북LM’을 활용하여 강의 홍보, 인트로 영상, 작가 소개, 북클럽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작하는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다루었다.
류지연 강사는 “지금은 강의의 품질만큼 홍보가 중요한 시대다. 하지만 많은 강사들이 영상 제작의 기술적 어려움 때문에 자신을 알릴 기회를 놓치고 있다”며 “노트북LM을 활용하면 단 5분 만에 AI가 스크립트부터 영상 구성까지 자동으로 완성해준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연수는 실습 중심의 세 단계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1부 ‘노트북LM 핵심 기능과 시작하기’에서는 Gemini 기반의 노트북LM이 문서, 슬라이드, 웹 링크 등 다양한 자료를 학습해 요약과 콘텐츠 생성을 자동화하는 원리를 소개하고, 강의자와 연구자가 어떻게 이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다루었다.
2부 ‘노트북LM 스튜디오 기능 실습’에서는 실제 강의 제안서와 프로필, 이벤트 상세 페이지 등 다양한 구글 자료를 활용해 홍보 영상 스크립트와 마인드맵, 브리핑 문서 등을 자동 생성하는 과정을 실습하였다.
3부 ‘5분 완성 홍보 영상 제작’에서는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문장과 이미지를 기반으로 강의 홍보 영상, 작가 소개, 북클럽 티저 등 다양한 유형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완성된 결과물을 유튜브와 QR 코드로 공유하는 방법까지 다루었다.

참여자들은 “노트북LM이 이렇게 다양한 자료를 한 번에 읽고 요약해주는 줄 몰랐다”, “홍보 영상이 이렇게 빠르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게 놀라웠다” 등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 강사는 “이제는 복잡한 영상 편집보다, 내 강의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며 “AI가 만들어주는 새로운 작업 방식이 강사에게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디지털전환교육원은 Google 기반의 디지털 도구 활용 및 AI 교육 전문 기관으로, 실무 중심의 AI 연수와 협업 도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강사들이 AI 도구를 단순한 보조 수단이 아닌, 콘텐츠 제작의 핵심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AI와 구글 기반의 교육 혁신을 이끌어갈 다양한 실무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지연 강사(디지털전환교육원 연구원)는 “1년의 미라클”의 저자이자 구글 공인 트레이너, Gemini 공인 교육자, WRTN 공인 AI 교육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디지털 실전 교육 전문가이다. 20년간 글로벌 의류 무역 회사의 해외영업팀 팀장으로 근무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작가, 1인 기업가, 한국디지털퍼스널브랜딩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AI와 구글 도구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 실전 강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주요 강의 분야로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위한 Google 도구 활용, Notion·Canva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딩, “1년이면 인생의 판을 바꾼다” – 경력 단절 극복을 위한 동기부여 특강 등이 있다. 파라다이스 그룹, 인천여성창업아카데미, 강북구 동네배움터 등 다양한 기관에서 출강하며 ‘디지털 도구로 삶의 변화를 설계하는 교육자’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