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이 서울 사당역에 인접한 파스텔시티 3층에 정통 일본요리 브랜드 '긴자 사당'을 오는 11월 7일 그랜드 오픈한다.
전국 20여 개 직영점을 운영해온 ‘긴자’는 지난 5월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브랜드키(Brand Keys)가 공동 주관한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프리미엄 일식 부문 1위에까지 올랐으며, 서현점과 송도점의 경우 '블루리본 서베이 전국의 맛집'에 올해 3년 연속 선정돼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일식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긴자 사당'은 고급스러운 25개 프라이빗 룸과 스시 라이브 존으로 구성되며, 실내는 은은한 조명과 목재 인테리어, 세련된 일본풍의 장식이 조화를 이뤄 일본 거리를 연상케 한다. 특히 입점한 파스텔시티는 사당역과 지하로 연결돼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프라이빗 룸은 서로 다른 크기와 인테리어가 적용돼 목적과 인원에 따라 상견례·돌잔치를 비롯한 가족 행사부터 비즈니스 미팅, 친목 모임, 단체 회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식사 모임에 최적화돼 있다. 독립된 공간에서 오붓하고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룸 담당 직원이 세심하게 고객을 케어하고, 룸마다 시원하게 펼쳐진 통창뷰가 품격을 더한다.
입구 가까이에 조성한 스시 라이브 존은 숙련된 일식 명인의 조리과정을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어 공연을 관람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생선을 손질하거나 초밥을 빚는 손길에서 장인의 정성을 느낄 수 있고, 코끝에 와닿는 신선한 재료의 향은 식욕을 한껏 끌어올린다.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영예의 ‘긴자’는 당일 잡은 생선을 3시간 이상 숙성시킨 후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정통 일본요리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장인정신은 '긴자 사당'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긴자 사당'의 메뉴는 점심·저녁·주말로 나뉜 정통 일식 코스와 다양한 단품 요리들로 구성된다. 평일 점심에는 합리적 가격대로 부담 없이 즐기는 '점심 정식'이 준비돼 있으며, 저녁에는 사시미, 튀김, 구이, 식사, 디저트로 구성된 풍성한 '저녁 정식 코스'를 선보인다. 주말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담백하고 정갈한 '주말 가족 코스'가 마련돼 있다.
단품 메뉴로는 알 대구탕, 매생이 전복죽, 제철활어회덮밥, 전복참치동, 생선카츠, 전복가지솥밥 등이 준비되며, 방어회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계절 특선 메뉴도 운영한다.
'긴자 사당'은 그랜드 오픈 기념 및 연말 회식·모임 시즌을 맞아 재미와 행운을 동시에 선물하는 다채로운 서비스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 또는 전단지·문자 지참 고객 대상 겨울 별미 ‘방어회 맛보기 쿠폰’ 한정 증정 ▲병수 제한 없이 무제한 콜키지 프리 ▲스시 포장 주문 시 10% 할인 ▲SFG WHO 멤버십 고객 대상 3천 포인트 이상 결제 시 각 브랜드 인기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즉석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하는 'WHO Eats Festival'(11월 30일까지) ▲BMW 미니를 1등 경품으로 내건 ‘SFG 대박 경품 이벤트’(전 SFG 브랜드 참여, 12월 24일 발표) 등을 진행한다.
또 가족 행사 사전 예약 시 전통 돌잡이상과 현수막, 상견례 세팅, 생신 축하 현수막과 생신 밥상을 무료로 제공한다. 연말연시 모임을 위한 3·6·9 할인 혜택도 놓쳐서는 안 된다. 단체 고객 대상 10인 이상 3%, 20인 이상 6%, 30인 이상 9% 할인을 적용하고, 맞춤형 룸과 경험 많은 베테랑 직원을 전담 배정한다.
SFG 관계자는 "연말 회식 시즌을 맞아 단체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맞춤형 서비스를 준비했으며, 상견례부터 가족 모임, 비즈니스 행사까지 모든 소중한 순간을 품격 있게 만들어드릴 것"이라며, "사당역 인근의 뛰어난 접근성과 프리미엄 프라이빗 룸, 스시 라이브 존 등 차별화된 경험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의 순간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FG는 1998년부터 외식업을 이어오며 ‘물도 음식이다’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긴자를 비롯해 천지연, 우설화, 송도갈비, 돈블랑, 하인선생 등 한중일식 및 카페 & 베이커리 부문 30여 개 브랜드, 130여 개 업장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직영 외식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