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나드샷(대표 유동환)이 시술 후 피부 컨디셔닝을 고려한 슬로우에이징 타겟 스킨부스터 신제품 ‘나드샷 NMN X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고주파, 레이저 등의 피부 시술 이후 수 주간 집중되는 피부 관리 단계에 사용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시술 직후 피부 컨디션 회복과 에너지 공급에 중점을 둔 포뮬러가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주요 성분으로는 NMN(니코틴아마이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하버드 의과대학 데이비드 싱클레어 교수가 항노화 관련 연구에서 소개한 성분이다. NMN은 체내에서 NAD⁺(니코틴아미드 아데닌 다이뉴클레오타이드) 생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나드샷 측은 이러한 듀얼 포뮬러(NMN + NAD⁺) 조합을 통해 피부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나드샷 관계자는 “‘슬로우에이징(Slow-Aging)’에 대한 관심이 뷰티와 메디컬 시장 전반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외형 개선을 넘어, 세포 대사 활성화와 노화 지연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해석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나드샷 NMN X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솔루션 중 하나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나드샷은 슬로우에이징에 기반한 다양한 제품군 확대를 통해 ‘리버스에이징’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