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울을 볼 때마다 얼굴이 노랗고 칙칙해 보인다"는 30-40대 여성들의 고민을 겨냥한 이너 뷰티 영양제가 출시돼 주목받고 있다.
케어랩이 선보인 '셀비오라(SELVIORA)'는 단순 미백이 아닌 '생기 회복'을 내세운 철분·비 타민·글루타치온 복합 영양보조제다. 하루 1정 섭취로 피부 혈색과 컨디션 개선을 돕는다는 설명이다.
제품의 핵심은 '글루타비론(GVI-300) 포뮬러'다. 글루타치온(Glutathione), 비타민 (Vitamin), 철분(Iron)을 특정 비율로 배합해 피부 산소순환, 혈색 균형, 영양대사를 종합적 으로 지원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푸마르산제일철 24mg(100%), L-글루타치온효모추출물 40mg, 비타민C 175mg 등 을 1정에 담았으며,
비타민B12(400%), 엽산(200%), 비타민D(200%) 등 일일 권장량 대 비 높은 함량을 특징으로 한다.
케어랩 관계자는 "피부톤 문제는 단순 색소가 아니라 체내 순환과 영양 밸런스의 문제"라며 "황인종의 경우 철분 결핍 시 피부가 노랗게 바뀌는 색조 변화가 관찰된다는 국제학술지 연 구도 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일반식품 형태로, 건강기능식품이 아니어서 위장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건강기능식품, 건강식품 제조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조사 한미양행 GMP 인증 시설에서 제조되며,
인공색소·합성보존료·타르색소 등 9가지 성분은 무첨가했다.
다만 회사 측은 "즉각적 효과를 원하거나 남성, 붉은톤 피부 고민이 있는 경우 권장하지 않는 다"며 " 폐경 후 여성의 경우 GVI-300 포뮬러의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어, 폐경 전 여성에게 더 적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CARELAB(케어랩) 측은 "30-40대 가임기 여성의 호르몬 밸런스와 철분 대사를 고려해 설 계된 만큼, 폐경 전에 미리 생기 회복 루틴을 시작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자체 설문조사 결과 구매자 95.8%가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누적 판매량은 38만개를 돌 파했다. 가격 및 구매 정보는 셀비오라(SELVIORA)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