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몬드앤코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뷰티&헬스케어쇼’에서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 ‘이오닉 크라이오 스틱 울트라’를 최초로 선보이며 업계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전시는 인천시 주최로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국내외 바이어와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여 최신 뷰티 및 헬스케어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산업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에는 화장품, 뷰티 디바이스, 헬스케어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2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첨단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으며, 아몬드앤코는 자사의 주력 제품들과 함께 신제품 ‘이오닉 크라이오 스틱 울트라’를 공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 제품은 기존의 냉각과 이온 기술을 고도화한 복합 케어 기능을 탑재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몬드앤코 부스에는 ‘이오닉 크라이오 스틱’, ‘11min 스틱’, ‘5min 스틱’ 등 인기 제품군이 전시됐으며, 이오닉 크라이오 스틱 울트라는 그중에서도 냉각 효과와 이온 작용의 효율을 극대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관람객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제품의 기능, 출시 일정 등에 대한 적극적인 문의를 이어가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시 기간 동안 아몬드앤코는 국내외 바이어와의 상담을 활발히 진행하며 수출 확대 가능성에 청신호를 켰다. 다수의 해외 바이어와의 미팅이 성사됐으며, 실제 제품 시연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현장 소비자들로부터 직접적인 피드백을 수집함으로써 향후 연구개발(R&D) 및 마케팅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자료를 확보하는 성과도 거뒀다.
아몬드앤코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신제품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현장에서 고객과 바이어의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뷰티 및 헬스케어 디바이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몬드앤코는 ‘데이터 기반 맞춤형 뷰티&헬스케어’를 슬로건으로 기술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해외 시장 확대와 차세대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