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원샤브칼국수 김포본점’이 ‘2025 국민맛집’에서 별 3개 최고 등급 맛집으로 선정됐다.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호밀원샤브칼국수 김포본점은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의 수준 및 신선도, 풍미 완성도, 음식의 개성과 창의성, 가격에 대한 합당한 가치 등을 고려해 모든 부분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수상으로 그 명성을 더욱 높였다.
호밀원샤브칼국수 김포본점은 쌀, 미나리,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등 주재료를 지역 농가와 협업해 직접 공수하며, 칼국수도 일반 밀가루 면이 아닌 국내산 호밀을 사용하며 상황버섯·황태·표고·무·다시마 등을 넣어 매일 새벽 직접 육수를 끓여내는 ‘정직한 손맛’을 고수한다.
또한 19년간의 요식업 노하우로 수육 경력만 10년. 그동안 판매한 수육만 100톤이 넘어 세계명인명장협회에서 이미 ‘수육 명인’으로 선정된 호밀원샤브칼국수 김포본점은 고객들에게 수육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손님이 식당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식사 후 차에 시동을 켜는 마지막 순간까지 ‘편안함이 끊기지 않는 외식 경험’을 목표로 세심한 서비스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호밀원샤브칼국수 김포본점은, 신선한 재료로 고객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영도 호밀원샤브칼국수 김포본점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따뜻한 음식을 통해 위로와 감동을 드리고 싶다며, 고객 한 분 한 분이 밥값에 마음 값도 포함돼 있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정직한 재료와 진심을 담아 요리하겠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아직 오픈 7개월 차이지만 더 성장하여 수익의 일부를 김포 지역 사회에 기부하는 게 목표라고 하며, 더욱 성장하여 힘든 시기에도 꾸준히 찾아주시는 손님들 덕분에 지금의 호밀원이 있기에 앞으로도 건강한 음식으로 보답하는 김포의 대표 맛집이 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국민맛집은 전국 각지의 업체를 대상으로 평가하고, 별점을 통해 최상의 업체들을 선정하고 소비자들에게 신뢰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수준 높고 독자적인 음식 문화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외식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